대웅, 알츠하이머병 치료 주제로 심포지엄
- 박찬하
- 2006-10-09 17:16: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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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일 서울과 부산서 각각 개최...치매분야 권위자 강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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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초기 알츠하이머병과 치료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주제로 12·13일 서울과 부산에서 심포지엄을 각각 개최한다.
12일 심포지엄은 서울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지하 1층 로즈룸에서 저녁 6시부터 열리며 ▲한국에서의 알츠하이머병의 최신 정보 ▲초기 알츠하이머 치매(AD) 예방에 있어서 MCI(mid cognitive impairmenr, 경도인지장애)의 역할 ▲타나칸(성분 EGb761)의 치매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 등이 발표된다.
특히 치매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프랑스 Bruno VELLAS 박사와 Florence PASQUIER 박사가 MCI와 치매 예방에 대한 세계 임상 스터디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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