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산, 4년간 신경외과 수술 1만건 돌파
- 최은택
- 2006-10-09 17:0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8월 현재 총 1만77건...중증환자비율 높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병원 측은 9일 2002년 3월부터 올해 8월까지 수술건수를 집계한 결과, 올해 8월 22일까지 총 1만77건의 신경외과 수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수술내용도 중중환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특히 척추질환 및 만성통증 질환의 경우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고 자체 분석했다.
박정율 과장은 “짧은 기간 동안 신경외과 수술 1만례 초과달성은 고대 안산병원이 지역사회를 넘어 국내에서 수많은 환자들이 찾는 신경외과 진료의 요람이 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안산병원 신경외과는 올해에만 25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최근 4년간 매년 15편 이상의 논문을 내놓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