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동원 434억-경풍약품 97억 매출기록
- 최은택
- 2006-10-02 12:15: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월 결산법인...매출액성장률 한 자리 수 저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진주동원약품과 경품약품은 지난 1년간 한 자리 수의 비교적 저성장을 이어갔다.
2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진주동원약품의 지난해 매출액은 434억원으로 전기 대비 6.36% 신장했다.
영업이익은 11억원, 경상이익은 11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익도 8억원을 올렸다.
서울 경풍약품은 같은 기간 93억원에서 97억원으로 4.23% 매출 신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1억원 가량 손실을 기록했고, 경상이익은 17억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도 12억원으로 높게 나타났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3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