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I 화장품 국민보건 우려할 수준아니다"
- 정시욱
- 2006-10-02 10:4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크롬-네오디뮴 등 제조과정 배합사실 발견못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장품의 안전성 문제를 두고 논란을 벌여왔던 일본의 SK-II 화장품이 국민에게 위험한 수준의 위해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일 SK-II 화장품의 크롬, 네오디뮴 등 유해물질 함유 및 안전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에 착수해 국내 유통중인 SK-II 화장품을 수거 검사한 결과, 해당 성분이 검출(크롬:0.20~3.20ppm, 네오디뮴:0.22~1.18ppm) 되었지만 국민 보건 위해를 우려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발표했다.
크롬 및 네오디뮴은 현재 우리나라 및 EU 등 많은 국가에서 배합금지성분으로 정하고 있는 성분으로, 이번 조사과정에서 국내 해당제품 수입업소로부터 제조관리기록 등을 제출받아 검토한 결과 제조과정 중의 해당 성분 배합 사실은 발견할 수 없었다.
식약청은 "크롬 및 네오디뮴을 함유한 화장품의 위해평가를 위한 국제공인 기준은 없으며, 공인성 있는 논문에서 제시된 자료를 근거로 하여 크롬의 경우 1일 피부노출허용량(0.01㎍/cm2 체표면적)으로, 네오디뮴의 경우 중금속 혼합물에 대한 1일 피부노출허용량(0.0366㎍/cm2 체표면적)으로 적용해 평가했을 때 위해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식약청은 국내외 화장품 안전관리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해 화장품 위해성분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사전 차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