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임직원, 소외계층 찾아 온정 전달
- 최은택
- 2006-10-01 13:34: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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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노숙인 시설등 잇따라 방문...공동작업 참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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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심평원에 따르면 김창엽 원장은 지난 27일 지체장애인 공동생활시설인 경기도 고양소재 ‘천사의 집’을 찾아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보실·급여기준실·평가실 직원들도 같은 날 경기도 파주 소재 장애인공동체인 ‘겨자씨 사랑의 집’을 방문해 성금 100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이날 장애인들과 봉투를 만드는 공동체 작업을 함께 하면서 ‘겨자씨’ 가족들의 자활의지를 복돋아 주기도 했다.
또 고객지원실 직원들은 용산구 소재 여성노숙인쉼티인 ‘열린여성쉼터’를 방문해 여성 노숙인들의 격려했다.
이밖에도 심평원 본원 각 실과 7개지원도 잇따라 2일까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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