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8 08:40:32 기준
  • 신약
  • 에스테틱
  • CIA
  • 약가인하
  • 숙취해소제
  • 트루패스
  • 전문의약품
  • 포타겔
  • 마약
  • 의약품유통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린단' 혼합진열 적발되면 누구 책임?

  • 최은택
  • 2006-09-29 06:06:32
  • 요약

▶전문약으로 전환된 머릿니 치료제 ‘린단’ 성분 제품들이 여전히 일반의약품으로 표기된 채 유통. ▶겉포장만 보고 일반약과 혼합진열하다 적발되면 누가 책임져야 하느냐는 약사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데... ▶해당 제약사들은 ‘전문약’ 스티커를 도매업체에 배부했다고만 해명. ▶스티커만 돌려놓고 팔짱 끼고 있으면 제 할 일을 다 한 건지...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할 듯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