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씨, 강원도약사회장 선거 '출사표'
- 강신국
- 2006-09-27 22:57: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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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발전·회원권익 증대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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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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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28일 강원도약사회 발전과 회원 권익 증대를 모토로 강원도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 했다.
이에 따라 재선을 노리는 윤병길 현 회장과의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열린 마음으로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고 싶다"며 "분업 이후 닫쳐있는 약국들을 열린 약국으로 변화시켜 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열악한 강원도 지역 약국을 대변하고 발전시키겠다"며 "회원이 있어야 약사회도 있다는 생각으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성균관대 약대를 나와 13년간의 제약사 근무를 마치고 춘천에 약국을 개업했고 현재 춘천시약사회 약국위원장과 도약사회 의약분업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춘천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사회 활동도 왕성하게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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