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해주세요" 릴리 사장단 이색고사
- 정현용
- 2006-09-27 14:0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릴리, 창립 130주년 행사...랍스미스 사장 등 전통복장 '눈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에서 릴리 본사 로렌조 탈라리고 사장(사진 우)과 한국릴리 랍스미스 사장(좌)은 각각 전통복장으로 회사 10대 제품 패키지와 돼지머리 앞에서 고사를 지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랍스미스 사장은 사내 공모를 통해 추천된 한국명 '우인성'으로 불리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