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경피카테터 기술평가지침서 발간
- 정시욱
- 2006-09-26 14:51: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민원업무 처리와 제조사 기술향상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6일 기술문서 작성 등 민원업무처리에 도움을 주고 국내 제조업체의 기술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의료기기 경피카테터에 대한 기술평가 지침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침서에서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반영해 국제조화를 이루도록 작성했고, 당해 임상에서 발생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성능 평가방법들도 마련해 제시했다.
또 이로 인한 국내 제조업체의 기술 향상과 기술문서 심사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지침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민원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경피카테터와 같은 기술 평가 지침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해 이를 필요로 하는 관련 민원인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점차 외과적 절제없이 수행하는 수술방식이 날로 증가하고 있고, 카테터의 기능도 매우 복잡하고 정밀하게 발전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기술적인 안전성 및 성능평가 방법을 얻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