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드럭스토어 유통업계 진출해 볼까?"
- 이현주
- 2006-09-26 12:00: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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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진흥공단, 일본 유통업체 구매상담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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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약품 관련 중소기업체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 볼 기회가 왔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일본시장 진출에 관심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오는 11월7~8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소재 중소기업진흥공단 15층 강당에서 '일본 드럭스토어 바이어 초청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마케팅 담당 관계자는 "오는 29일까지 국내 의약품 중소기업체의 신청서를 받아 일본 바이어 측에서 자신이 원하는 품목을 가진 업체를 선별 심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일본 바이어 측에서 상담을 원하지 않을 경우 참가가 취소될 수도 있다"면서 "반대로 선정된 업체는 주어진 시간 안에서 원하는 바이어와 1:1 상담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지난해 3,017억엔의 매출을 달성한 생활용품 및 의약품 소매업체 (주)마츠모토키요시와 1,230억엔 매출을 올린 헬스케어용품 소매업체 (주)스기약국 등 의약품과 건강용품, 화장품관련 일본 대형 유통업체 14개사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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