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협 "장동익 회장 책임지고 사퇴해라"
- 정시욱
- 2006-09-25 19:16: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전공의에게 의협 감사결과 이메일 전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공의들이 의협 장동익 회장의 책임있는 행동을 요구하고 자발적인 사퇴를 권유하고 나섰다.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이학승)는 25일 많은 전공의들에게 장동익 회장의 감사결과를 알리기 위해 전국 1만여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의협 감사보고서를 이메일상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성명을 통해 "장동익 회장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수장으로서 책임지고 사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장 회장은 단순히 관리자로서 책임지는게 아니라 이제까지 논란이 되어 온 모든 일들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회장 직책으로 면책받을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의협 측이 감사보고서를 대의원에게 적극적으로 알리지 않고 있는 점, 임시대의원총회 안건 상정 방식에 대해서도 대의원회를 견제하는 것은 장 회장의 책임지는 모습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전공의협은 "젊은 의사들에게 모범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지금까지의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라도 장 회장은 사퇴하고 더 이상의 음모론이나 배후설은 언급하지 말아야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