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일반약 규제개혁, 약사직능 침해"
- 정웅종
- 2006-09-25 09:4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약국외 판매추진 방침 '이율배반' 비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반의약품의 약국외 판매 완화 방침에 대해 "약사직능 침해 행위"라며 약사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지난 22일 본회 회의실에서 제2차 성분명처방실시촉구 특별위원회에서 복지부의 일반약 약국외 판매 추진방침을 비판했다.
서울시약은 "복지부의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금지 완화 방침은 약사직능의 본질을 침해하고 동네약국의 몰락을 초래하여 국민의 약국접근권을 상당히 저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일반의약품은 의약품의 규제개혁의 대상이 아니며, 국민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에 엄격히 제한되어야 한다"고 이유를 밝혔다.
서울시약은 또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의약분업이라는 제도를 도입해 놓고, 이제 와서 국민의 편의라는 명목으로 약국외 판매를 추진한다는 것은 이율배반"이라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 "일반약 약국 외 판매금지 완화"
2006-09-21 12: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