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가 약발 '끝'...재정절감 효과 '급락'
- 박찬하
- 2006-09-25 06:55: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감자료, 2001년 1,277억→2005년 90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가 국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1년 3회에 걸친 실거래가 사후관리로 총 1,277억원의 보험재정 절감효과를 거뒀으나 4회에 걸쳐 진행된 2005년에는 절감액이 90억원으로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도별로 보면 2002년에는 575억원, 2003년 468억원, 2004년 38억원이었으며 올해에는 9월 12일을 기준으로 총 30억원의 절감효과를 냈다.
사후관리 대상업체와 약품 수도 2001년 410곳 5,819품목에서 2005년 372곳 1,561품목으로 줄어 들었고 약가 인하율도 2001년 7.40%에서 2005년 1.53%로 감소했다.
대상업체 및 약품수, 약가인하율, 보험재정 절감액 등 관련 변수가 모두 급감한 것은 복지부가 2000년 이후 지속해 온 실거래가 사후관리로 약가거품이 일정부분 제거됐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올 9월 12일을 기준으로 정부는 총 22회에 걸쳐 1만3,324개 의약품에 대한 실거래가 사후관리를 실시해 평균 4.97%의 약가를 인하했으며 이로인해 총 2,501원의 보험재정 절감효과를 누린 것으로 추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2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3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4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5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6AI 가짜 의약사 의약품·식품 광고 금지…국회 본회의 통과
- 7'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8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9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치맥데이’ 개최…부서 간 교류 확대
- 10첫 첨단재생의료 치료 적합 사례…여의도성모병원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