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보험노조 징수통합 맞서 공대위 결성
- 최은택
- 2006-09-22 16:53: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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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상호협력 약정체결...정부 부당압력 공동 대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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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공보험 징수업무 통합과 통합공단 설치 방침에 대해 4대 보험 노동조합이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건강보험공단 전국사회보험노동조합(위원장 김동중)은 4대 보험노조인 사회연대연금노조, 근로복지공단노조, 공단 직장노조 등과 함께 ‘사회보험 졸속통합저지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약칭 4대보험 공대위)를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노조들은 이를 위해 상호협력 약정서를 체결, 정부의 부당한 압력 공동대응, 사호보험 공공성 확보 및 보장성 제고, 사회보험 강화를 통한 항구적 고용안정 기틀 마련에 공동 협력키로 했다.
또 4대 보험 공대위는 사무국장 소속 노동조합에 사무소를 설치하고, 조직운영을 위해 각 조합별로 1,000만원(사보노조는 1,300만원)의 분담금을 갹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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