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 대한제당과 제휴...BT 의약품 교두보
- 박찬하
- 2006-09-22 16:3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혈모촉진 호르몬제 '아로포틴' 독점권 확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근화는 22일 대한제당(대표 백경목)이 개발한 조혈촉진 호르몬제(EPO) '아로포틴'에 대한 제품공급 및 국내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아로포틴은 만성신부전환자의 빈혈치료 효능을 지닌 유전자재조합 조혈촉진호르몬제로 임상3상을 마쳤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기존의 세포부착 배양방식이 아닌 부유 배양방식을 사용함으로써 최종 원액 정제율과 대량 생산시 편의성을 높였고 알부민을 사용하지 않아 제품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양사는 제품 공급계약과 동시에 바이오산업 분야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근화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근화는 기존의 케미컬 제품 분야 외에 고부가가치 산업인 바이오 의약품 분야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고 대한제당은 제약산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한편 조혈촉진호르몬제(EPO) 국내 시장 규모는 400억원 이상이며 EPO 주요 수요층인 만성신부전환자는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