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료원, 중증장애인 치과진료소 개원
- 정시욱
- 2006-09-22 10:34: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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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4급까지 환자, 보철 본인부담금 3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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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의료원은 22일 수원병원에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중증장애인 치과진료소’를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의료원 측은 정신지체, 뇌성마비 등 중증 장애로 인해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는 장애인들은 스스로 이를 닦고 관리하는 것이 무리라며, 각종 구강 질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점을 감안해 개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기도민에 한해 장애인 1-4급 환자는 보철에 대해 본인부담금의 30%까지 감면받게 되어 치료비 부담도 덜게 됐다.
의료원 관계자는 "경기도에만 32만명의 장애인이 있고 이중 6만4천여명이 치과적 치료의 어려움에 노출되어 있지만 이들이 마음놓고 찾아갈 전문치과는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라며 배경을 전했다.
이어 "환자가 진료에 협조를 할 수 없는탓에 진료 시간도 일반 환자보다 평균 3배나 더 걸리고, 발달장애나 정신지체 요인 등이 있는 장애인에게는 특별히 보조인력이 필요한데도 차등수가가 적용되지 않아 진료에 대한 동기부여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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