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의약품 제품화 위한 '중간평가제' 도입
- 정시욱
- 2006-09-21 10:1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산업체 합동 태스크포스팀 12명 구성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신기술 BT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를 위한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중간평가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 예정인 중간평가제는 첨단생명공학제품(BT의약품)의 제품화를 위해 제출하는 안전성 및 유효성 등 신청자료를 현행 일괄 검토하는 방식에서 독성, 약리, 임상자료 등 준비된 자료부터 수시로 평가하는 제도다.
또 연구 개발자의 개발방향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필요한 보완자료를 신속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유도해 개발기간을 단축시키고 신속한 허가가 가능토록 지원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식약청은 제도 도입을 위해 지난 15일 정부와 산업체가 합동으로 하는 테스크포스팀(12명)을 구성하고 외국의 사례와 국내 연구개발 등 현황자료 수집을 위한 1차 회의를 오는 28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테스크포스팀은 민원설명회 및 업계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제도도입을 위한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6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 10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