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수련제도개선 연구 소위원회 구성
- 정시욱
- 2006-09-21 09:47: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공의 대상 설문조사 계획...필요시 TF팀 구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최근 협회 소회의실에서 전공의 수련교육위원회(위원장 김성구)를 열고 수련환경 변화에 따른 제도개선 문제 등을 다룰 소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필요시 별도 태스크포스팀(TF)을 운영키로 결정했다.
회의에서는 수련교육위원회 내 제도개선소위원회를 둬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외국 사례조사와 수련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의 내실화, 프로그램의 다양화 등을 폭넓게 연구하기로 했다.
또 수련환경개선소위원회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제도개선소위원장에는 서울대병원 이정렬 교수, 수련환경개선소위원장에 삼성서울병원 김호중 교수를 각각 선임했다.
수련교육위원회는 이와 함께 전공의 수련제도 및 환경개선 관련 정책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공의 적정수련(근무) 지침’ 준수 등의 내용을 포함해 수련환경 및 제도 등에 관한 전공의 의견을 조사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