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연세의료원, 임상연구자 워크샵
- 정현용
- 2006-09-20 19:2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CH GCP 기준 따른 임상시험 질 향상방안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연세의료원 임상시험센터에서 개최된 워크샵에는 임상시험연구자 및 공동연구자, 연구간호사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ICH GCP 기준’에 따른 임상시험 수행의 질적인 측면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워크샵에는 노바티스 아태지역 트레이닝 매니저 제인 로슨(Jane Lawson)과 임상안전성·품질보증 매니저 옌칭 추아(Yen-Ching Chua)가 초청돼 임상시험 수행의 기본이 되는 환자동의서 취득 및 이상반응 보고절차, 연구자와 의뢰자의 책임 등의 주제강연을 진행했따.
또 청강식 강의 뿐만 아니라 역할극(Role Play)을 포함해 각 주제별로 다양한 소그룹 토론도 이뤄졌다.
한국노바티스 임상의학부 고재욱 전무는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R&D 허브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서는 양적인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국제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워크샵이 전문 임상연구 인력 양성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상시험센터 박민수 소장은 “국내 임상시험이 급격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워크샵은 우리나라 의료의 높은 질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임상시험을 수행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