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씨 부산약사회장 후보 출마 선언
- 정웅종
- 2006-09-19 14:51: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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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서 할일 더 남았다" 의지 밝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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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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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회장은 19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의약분업 추진 과정에서 참여한 인사로서 분업정착을 위해 약사회에서 더 할일 있다"며 "고심을 거듭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전회장은 "현재 동문회 차원에서 후보 논의과정에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후배들 앞길을 막는다는 부담도 있지만 할수 있는 한 약사회 봉사가 우선"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 같은 출마의지를 최근 지인들에게 밝혔다고 전하고 조만간 출마를 공식 표명할 방침이다.
이 전회장은 51년생으로 79년 부산약대를 졸업, 지난 98년부터 2000년까지 부산시약사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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