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구 예비후보, 약가제도 정책토론회
- 정웅종
- 2006-09-19 12:19: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6일 포지티브 시행 따른 약국 수가보전 문제 조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영구후원회는 오는 26일 올림픽파크텔에서 복지부의 약가등재방식 변화와 한미FTA가 약국가에 미칠 영향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문제점을 조명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정책토론회에서는 문옥륜 서울대보건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이평수 건강보험공단 재무상무이사의 주제발표와 함께 정동명 비즈앤이슈 발행인, 장말숙 대한약학회 회원, 이달용 중외제약 부장, 안소영 변리사, 류충열 도매협회 전무이사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전영구후원회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포지티브 시행에 따른 보험재정 절감액 일부를 약국 수가로 보전하는 문제와 한미FTA 협상에 따른 약국가 영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한편 10월12일 잠실 롯데월드호텔 크리탈볼룸에서 '분업 이후 실추된 약사위상 제고 방안'을 주제로 2차 정책토론회를 벌일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