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케이드, 제약 노벨상 '2006 IPGA' 선정
- 정현용
- 2006-09-18 10:1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 유일 다발성골수종 치료제...75개국서 사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벨케이드는 최근 10년 동안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유일하게 다발성골수종 치료제로 허가됐으며 암세포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테아좀(Proteasome) 억제 기능이 특징이다.
이 치료제는 현재 75개국에서 다발성골수종 치료제로 허가됐으며 지난 2004년 ‘올해의 항암제’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의 ‘10대 신약’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IPGA는 지난 69년 프랑스 약사인 롤랑 멜(Roland Mehl)이 처음 제정했으며, 기존 약제와 비교해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여주는 등 혁신적인 발전을 가져온 의약품에 수여되는 상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