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 32mg 제형 출시
- 정현용
- 2006-09-15 10:37: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8·16mg에 추가...복용 편리성 높아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기존에는 아타칸 8mg과 16mg으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경우, 32mg 증량을 위하여 16mg 두 정을 복용해야 했다.
본태성 고혈압의 경우 아타칸의 권장 용량은 1일 1회 8~16mg이지만, 1일 1회 16mg으로 4주 치료 후에도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을 경우 최대 1일 1회 32mg까지 증량할 수 있다.
심부전은 권장 초기용량이 1일 1회 4mg이지만 환자의 내약성을 고려해 최대 1일 1회 32mg까지 증량 가능하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신제형 출시를 계기로 더 많은 고혈압 환자들이 아타칸으로 목표혈압에 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