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성분명처방 실시촉구 특위 설치
- 정웅종
- 2006-09-13 22:1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분회장협의회 회장단으로 구성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성분명처방 실시촉구 특별위원회를 설치키로 했다.
서울시약은 지난 8일 서울시분회장협의회의 '성분명처방 시행과 대체조제 활성화 촉구 결의문' 발표와 관련해 13일 제4차 긴급회장단 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서울시약은 14일 오후 8시에 특위 1차 회의를 열기로 했다.
특위는 서울시약 회장단과 서울시분회장협의회장단으로 구성되며, 성분명처방 시행과 대체조제 활성화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를 펼칠 계획이라고 시약측은 설명했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성분명처방 즉각 시행"...대정부 압박
2006-09-12 06: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