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도매상 4곳에 6개 그룹 낙찰
- 최은택
- 2006-09-13 18:30: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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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 그룹별 총액입찰 실시...18일 재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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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이 실시한 1,600억원대 의약품 및 치료재료 입찰에서 도매업체 3곳이 5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또 마약류 그룹은 이화약국에 낙찰됐다.
13일 아산재단에 따르면 이날 입찰은 서울아산 12개 그룹과 금강아산 1개 그룹 등 총 13개 그룹이 경쟁에 붙여졌으며, 6개 그룹이 낙찰되고 7개 그룹은 유찰됐다.
그룹별 낙찰현황은 1그룹 HLA-A DNA KIT / 25T 외 315종: 제신약품, 2그룹: CETAPHIL / ea-4.5OZ 외 486종: 신성약품, 4그룹: H-Lase inj. / amp-1500iu 외 236종: 부림약품, 5그룹: GENTACIN INJ 20mg / amp-2ml 외 116종: 신성약품, 9그룹: CARTRIDGES (ASPIRIN) / 25SET/BOX 외 37종: 제신약품, 12그룹: Codeine tab. / tab-20mg 외 28종: 이화약국 등이다.
유찰된 그룹은 오는 18일 오전 10시에 재입찰한다. 입찰등록은 오는 15일 오후 2시까지다.
(문의: 02-3010-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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