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잣, 식욕억제 기능으로 비만 치료
- 윤의경
- 2006-09-11 02:08: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놀렌산, 식욕억제 작용하는 호르몬 농도 높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산 잣에서 추출한 피놀렌산(pinolenic acid) 성분이 식욕을 억제해 비만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노화예방학회에서 발표됐다.
미국의 비만전문가인 디나이즈 E. 브루너는 한국산 잣의 피놀렌산을 투여한 임상에서 식욕억제작용을 하는 호르몬인 콜레사이토키닌(cholecytokinin)과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glucagons-like peptide)가 각각 65%, 25% 증가한 것을 발견했다.
브루너 박사는 한국산 잣에서 추출한 성분에 기초한 비만치료제 개발가능성을을 언급하면서 현재 여러 비만치료제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노피-아벤티스의 비만치료제 '아콤플리아(Acomplia)'에 대해 뇌에서 식욕을 자극하는 수용체를 차단,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하기 때문에 좋은 비만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