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藥, 연수교육 열고 약사 직능향상 다짐
- 강신국
- 2006-09-10 22:2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450여명 참석...복약지도·약사회 정책 등 소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450여 약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강의는 마약류 취급자 교육에서부터 복약지도 강좌에 이르기까지 약사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정책강의를 통해 배타성, 복잡성, 필수성으로 이뤄진 전문직 요소를 소개하며 약사 직능의 정체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박기배 고약시약사회장은 복약지도 정의부터 시행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약국가의 골칫거리인 마약류 관리에 대해 조옥력 박사의 강의가 이어졌고 아주대병원 이영희 약제팀장의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교육도 진행됐다.
지루한 교육에서 탈피하기 위해 김명자 명창의 판소리 공연도 마련돼 교육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내흥 회장은 "변화하는 의료전달 체계의 이해와 신약과 관련된 최신을 지식을 갖춰 약사업무를 수행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하고자 이번 연수교육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