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위장관기능장애 전문약 '시메피움정'
- 박찬하
- 2006-09-08 19:00: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로토닌-무스카린 이중 길항작용으로 진경효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메피움정은 장관 평활근의 경련 유발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과 무스카린(muscarine)에 대한 이중 길항작용으로 진경효과가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기능적 운동장애가 발생한 기관에만 선택적으로 작용, 정상적인 위장관 운동에는 영향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비뇨기계 급성경축 및 기능적 운동장애 등으로 통증이 있는 환자에게 시메피움정을 투여한 결과, 통증이 30분 이내에 소실되는 효과가 입증됐으며 과민성대장증후군(IBS) 치료에도 지속적인 증상완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6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7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