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보톡스 차별화 전략 "효과좋네"
- 박찬하
- 2006-09-06 10:22: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사측 "강남지역 여성 중심 반응좋다"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제품은 미국 엘러간의 보톡스, 프랑스 입센의 디스포트, 한올제약의 중국산 BTXA, 태평양제약의 메디톡신 등 4개. 서로 다른 제품이지만 모두 '보톡스'라는 대명사로 불린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따라서 한국엘러간측은 지난해 9월부터 자사 보톡스 시술 고객에게 '보톡스 인증카드'를 발급하는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보톡스 인증카드에는 보톡스 병의 이미지와 함께 본인 이름과 시술부위, 날짜, 병원명, 보톡스 일련번호까지 표기되며 100unit 보톡스 한 병에 4장의 보톡스 정품 인증카드가 발급된다.
회사측은 이같은 현상이 압구정, 신사동, 강남 일대의 성형외과와 피부과 등 고급 제품을 선호하거나 제품선택에 민감한 여성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엘러간 강태영 사장은 "보툴리눔 톡신은 독소의 정제기술, 분자량, pH, 치료 영역 등에서 차이가 많다"며 "미국 엘러간사의 보톡스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술을 받기 전 정품 인증카드를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