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심부전 사망률 45%, 돌연사 53% 감소
- 박찬하
- 2006-09-05 11:17: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심장학회-세계심장학회서 임상결과 발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장재동기화치료(CRT, Cardiac Resynchronization Therapy)가 심부전(HF, Heart Failure) 환자들의 사망률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6 유럽심장학회와 세계심장학회에서 지난 3일 발표된 CARE-HF(Cardiac Resynchronization in Heart Failure)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CRT가 심부전 사망 위험은 45%, 돌연사는 53% 각각 감소시켰다.
또 당뇨를 동반한 심부전 환자 사망률은 39%, 비당뇨 환자의 사망률 40% 감소시켰다.
Uta C. Hoppe M.D.박사는 "이번 데이터는 CRT가 당뇨나 심장으로 인한 돌연사 등을 포함한 다양한 동반 질환이 있는 심부전 환자에게 유익하다는 근거가 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