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인공와우 수술 100례 돌파
- 강신국
- 2006-09-04 11:2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주난청센터 주관...9일 기념식도 마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주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아주난청센터는 최근 인공와우 수술 100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아주난청센터는 지난 2002년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인공와우 수술을 시행한 이래 약 4년만에 100례를 돌파한 것.
이에 아주난청센터는 오는 9일 '귀의 날'을 맞아 제4회 아주 인공와우 캠프에서 아주난청센터 인공와우 100례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마련한다.
한편 인공와우는 귀의 와우 내로 전극을 삽입해 고도난청환자에게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하는 기기로 현대 과학, 의학 기술이 집대성된 결과물로 이비인후과 수술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3새 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4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5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6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7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삼일제약, ‘PDRN B5크림’ 출시…수분손실 17.2% 개선
- 10"바비스모PFS 등장, 망막질환 치료 지속성·효율성 전환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