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9일 간질의 날 맞이 문화공연 개최
- 정현용
- 2006-08-30 11:31: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아벤티스 등 공동추진...바자회, 걷기운동 등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제즈 몰딩)는 내달 9일 간질의 날을 맞아 대구 대백프라자 옆 신천둔치에서 ‘제2회 간질 환우를 위한 사랑의 문화공연’을 갖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간질협회, 대한간질학회, 사단법인 장미회, 대구간질장애인재활센터와 공동으로, 간질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을 바로잡고 환우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김범일 대구 시장, 정진석 추기경 등의 인사들이 참여하며 환우 및 환우 가족들에게 간질 관련 의학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무료 의료 상담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 유명인들이 참여하는 바자회, 간질의 날 공모전 수상작 발표 및 전시, 전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걷기 운동, 문화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행사 기획을 맡은 대한간질학회 이상도 위원장(계명대의대)은 “의학의 발달로 대부분의 간질 환우들이 생활이 가능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인식과 부정적인 태도는 여전히 남아 있다”며 “사회복지적인 관심과 격려를 통해 환우들이 차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3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4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5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7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