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노사 임금인상폭 이견으로 교섭결렬
- 최은택
- 2006-08-24 07:09: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112개 지부 총파업 돌입...막판 조율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병원노사가 산별5대 협약을 놓고 밤샘 교섭을 벌였으나, 결국 결렬됐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는 이에 따라 예고했던 대로 전국 112개 지부에서 동시에 산별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병원노사는 지난 23일 오후 2시부터 대표협상과 실무협상을 반복하면서 24일 새벽까지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임금인상안 등 주요 쟁정사안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교섭이 결렬됐다.
그러나 병원노사는 이날 오전에도 쟁점사안에 대한 막판조율에 나설 예정이어서 극적 타결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앙노동위원회도 병원노사의 협상의지가 남아있는 것을 확인, 직권중재 회부 결정을 유보한 상태다.
한편 보건의료노조 조합원 7,500여명이 전국 25개 거점지역에서 파업전야제에 참석했으며, 현재 각 지부별로 총파업 일정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