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協 문경태 부회장, FTA 지지 성명 참여
- 정현용
- 2006-08-18 17:1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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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협회 FTA특별위..."대미수출 활력 계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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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18일 무역센터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무역협회 산하 FTA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여, ‘성공적인 한미FTA 체결을 지지하는 성명서’ 발표에 동참했다.
문 부회장을 포함한 위원회는 성명에서 “한미FTA가 수출 경쟁력 제고와 산업 선진화를 통해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혔다.
위원회는 또한 “대다수 수혜층이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반대를 주장하는 일부에서 국민경제의 발전을 고려하기 보다 정치적·이념적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를 밝혔다.
위원회는 “한미FTA가 대미수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미국과의 교역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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