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의약분업, 약사들 폭리수단 전락"
- 정웅종
- 2006-08-17 12:4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종로약국가 전문약 불법판매 맹비난...대대적 단속 촉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사협회는 17일 논평을 내고 "종로의 약국가에서 의사의 처방전 없이 전문의약품이 불법판매되는 실태가 고발되었다"며 "의약품 오남용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자는 분업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어 "이러한 약사들의 불법행위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볼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버젓이 자행되고 있는 일부분"이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또 "의약분업 제도가 약사들의 폭리수단으로 전락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다.
의협은 "정부는 의약분업 불법행위 관련 이슈 때마다 단속강화를 공언하고 있으나 공염불에 불과하다"며 "행정적 온정주의 일환으로 약사들의 불법행위에 대해 방조하거나 묵인하고 있다는 의심마저 든다"고 밝혔다.
의협은 아울러 적발된 약국에 대해 의료법에 의한 무면허의료행위로 처벌할 것과 전국적으로 대대적 단속에 나서라고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7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