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이선규 약학상에 서울약대 이미옥 교수
- 박찬하
- 2006-08-16 08:27: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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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월터 슈미트 박사도...상금 1,000만원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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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이선규약학상 수상자는 이미옥 서울약대 교수와 오스트리아 월터 슈미트 박사(Dr. Waiter Schmidt)며 각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이미옥 교수는 스테로이드 핵 수용체의 활성화의 조절기전을 밝히고 이들 전사인자가 관여하는 인체질환의 병리기전을 규명함으로써 새 의약타겟을 발굴하고 이를 조절하는 반응-특이 전사 조절물질을 연구하고 있다.
월터 슈미트 박사는 백신연구를 통해 난치성인 여러가지 대사성 질환이나 성인병 치료를 위한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다
한편 동성제약 설립자인 이선규 회장이 제정한 이선규약학상은 1988년 제정된 이래 현재까지 총 22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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