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안과학 심포지움
- 정웅종
- 2006-08-10 09:32: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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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염 등 안과질환 사례발표...미용성형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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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이사장 김희수, 원장 김성주)과 명곡안연구소(소장 이재흥)은 오는 2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2006년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심포지엄'을 갖는다.
3부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상현장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주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1부에서는 안내염을 집중 해부한다. 김병엽 교수와 이태곤 교수가 안내염 발생 12차 치료에 대해 발표한다. 또 김황기 교수는 안내염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국내외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각 분야별 쟁점 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다. 조성원 교수의 '무봉합 유리체 절제술', 손용호 교수의 녹내장 증례, 백승희 교수의 근시진행을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해 국내외 문헌 발표가 잇따른다.
3부에서는 미용성형에 관한 내용들을 소개한다. 먼저 하명숙 교수가 '의안의 종류와 역할'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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