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분회장들 "회원약국위해 최선 다하자"
- 강신국
- 2006-08-06 20:27: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장 간친회 성료...7개 분회장 참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시약 분회장 간친회는 지난 4일 남동구 관내 한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각 분회별 회무 방향과 지부-분회간의 사업 연계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일 간친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분회장들께 감사하다"며 "남은 임기 동안 회원 약사들을 더 열심히 일하자"고 말했다.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도 한마음체육대회의 노고를 치하하며 분회장 간친회의 일취월장을 기원했다.
이날 모임엔 옥정남 강화군약사회을 비롯해 김성일(서구), 조상일(남동구), 박정혁(동구), 유상현(연수구), 손영리(남구), 송종경(부평구) 회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