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복지위 간사, 김병호 의원 '확정'
- 홍대업
- 2006-07-28 16:22: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선에다 건교위 간사 경험 고려된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7대 국회 후반기 한나라당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 김병호 의원이 확정됐다.
김 의원측은 28일 “김 의원이 최근 야당 간사로 확정됐다는 통보를 당 지도부로부터 받았다”고 확인해줬다.
김 의원과 함께 안명옥, 정화원 의원 등은 모두 당직을 갖고 있지 않아 하마평에 오르내렸지만, 김 의원이 재선급인데다 17대 국회 전반기 건교위 간사직을 수행한 경험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실 관계자는 “김 의원이 처음에는 고사를 했지만, 당에서 최종 결정한 사안을 수용키로 했다”고 말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복지위 간사, 박재완 사퇴-김병호 유력
2006-07-25 06: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3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4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5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