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암연, 휴가기간 동안 해외오지 선교활동
- 박찬하
- 2006-07-27 05:50: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독교동호회 신우회 회원들 31일부터 6일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녹십자 출연 연구소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의 기독교 동호회 신우회가 31일부터 6일간 태국 북부 치앙라이 등 해외오지에서 선교활동에 나선다.
휴가기간을 이용한 신우회 회원들은 평소 선교비를 지원해 온 태국 치앙라이의 남옌교회 등 현지 개척교회와 신학교를 방문, 예배와 함께 현지 사역 활동을 돕게 된다.
신우회 회장인 김성주 연구원은 "우리에게는 십시일반의 정성이지만 가난한 나라 아이들에게는 학교를 짓고, 문맹을 깨우칠 수 있는 의미있는 도움이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