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넥시움 출시 5주년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6-07-26 10:29: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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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미란성 역류질환 관리, NSAIDs 위장관 합병증 등 최신지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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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최근 제주에서 위궤양약 넥시움(성분명 에스오메프라졸) 국내 출시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비미란성 역류질환(NERD) 관리’와 ‘비스테로이드성항염제(NSAIDs)로 인한 위장관 합병증’ 등 2개의 세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첫 세션의 연자로 나선 아주대의대 함기백 교수는 ‘비미란성 역류질환의 최근 치료 전략’이라는 주제발표에서 COMMAND 임상결과를 소개했다.
함 교수는 “비미란성 식도 역류질환 환자를 넥시움 20mg 투여군과 란소프라졸 15mg 투여군으로 나퉈 6개월간 비교 연구한 결과 넥시움 투여군에서 유의한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 서울대 김주성 교수는 “NSAIDs 약물로 인한 소화기 증상이나 궤양은 넥시움 등 프로톤 펌프 억제제(PPI)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넥시움은 역류성 위장질환 전문치료제로 미란성 식도염의 치료 및 유지요법, 식도염이 없는 위식도 역류질환의 증상 치료 및 유지요법, 소화성 궤양의 재발 방지 요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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