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12대 동산상 수상자에 박영준 본부장
- 박찬하
- 2006-07-25 15:20: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7년 입사 후 약국·병원영업 두루 섭렵...성실성 높이 평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대약품(대표 이한구)이 제정한 '동산상' 제12대 수상자에 병원영업 1본부 박영준 본부장이 선정됐다.
동산상은 창업자 아호인 동산(桐山)을 따서 회사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사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 임직원들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박영준 본부장은 1986년 7월 현대약품 입사 이래 약국영업팀과 병원영업팀을 거쳤으며 성실성과 임무수행 자세를 높이 평가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 본부장은 "오늘의 수상이 앞으로 회사 발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대한다는 뜻으로 생각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7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