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쉐링 아태 총괄 책임자에 이희열씨
- 정현용
- 2006-07-24 11: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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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D, BMS 등 다국적사 영업·마케팅 실적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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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임자는 한국MSD에서 업무를 시작한지 3년만인 지난 93년 20대 후반의 나이로 최연소 영업·마케팅 이사에 올라 스타급 인재로 주목받은 바 있다.
또 지난 97년에는 한국BMS 사장으로 취임해 98년부터 2002년까지 5년간 회사 매출을 10배 신장시키는 등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05년에는 바이엘의 중국 지역 책임자로 자리를 옮겨 매출 상승을 이끌어냈으며 이같은 실적을 인정 받아 이번에는 바이엘-쉐링의 아태지역 총괄 책임자로 승진하게 된 것.
이 책임자는 자신의 경영스타일 등을 소개한 ‘우리는 지금 감성회사로 간다’, ‘마케팅 웍스(Marketing Works)’ 등 2권의 저서를 발간한 바 있다.
MSD 영업 & 마케팅 담당(1990) MSD 극동지역 관리 본부장(1995) BMS 한국 및 홍콩 지역 사장(1997 -2003) BMS 호주 및 뉴질랜드 지역 사장(2003년~2005년 8월) 바이엘 헬스케어 중국 사장(2005년 9월~ 현재)
이희열 책임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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