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약국당 2만원씩 갹출 성금조성
- 강신국
- 2006-07-21 11:3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1000만원 조성키로...특별회계도 편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19일 상반기 자체감사 후 가진 상임위원장·원로약사 간담회를 통해 1000만원의 수재의연금을 조성키로 확정했다.
기금은 전 약사가 2만원씩를 걷고 나머지 금액은 특별회계를 통해 편성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수재의연금을 방송매체나 사회단체를 통한 기부가 아닌 현장을 직접 찾아가 전달, 수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열린 자체감사에서 이재섭·주경애 감사는 "지난 5월에 실시한 '한마음체육대회'는 매우 성공적 이었다"고 평가하며 구약사회 집행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