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보-직장노조, 노인수발 법제화 공조
- 최은택
- 2006-07-20 22:14: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1일 약정서 교환..."보편적 노인수발보장제 도입" 피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민건강보험공단 양대 노동조합이 노인수발보장제 도입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약정서를 21일 오후 4시 공단 국제협력실에서 교환한다.
공단 사회보험노조와 직장노조는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노인수발보장제’ 도입에 협력키로 하고 이날 약정을 체결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노조는 적정부담·적정급여 원칙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체계를 확보하고 수발제도의 조기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마련해 국회에 건의하는 등 제도도입을 위해 앞으로 보조를 맞추게 된다.
양측 노조위원장은 “노인수발보장제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한 만큼 국회에 계류 중인 노인수발보장법이 보편적인 제도로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