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제약 30곳에 반품수용 확답 요구
- 최은택
- 2006-07-19 19: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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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미회신 업체에 "27일까지 회신 달라" 공문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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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가 서울시약사회가 반품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70개 제약사 중 30여 곳에 반품수용 여부에 대해 확답을 달라고 요구했다.
19일 서울도협 공문에 따르면 서울도협은 지난달 국내 70개 제약사에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에 협조해 줄 것과 함께 반품수용 여부를 이달 초까지 회신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30여 곳이 기한 내 회신을 하지 않자 이날 공문을 재발송, 오는 27일까지 수용여부를 통보토록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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