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사-변호사 등 국가시험, 통합 관리한다
- 정웅종
- 2006-07-15 06:45: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국가자격시험관리원 설립 추진...복지부선 부정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사나 약사, 변호사 등 국가자격 시험을 통합 관리하는 방안을 정부가 추진 중이다.
각 부처마다 관리하고 있는 125종의 국가자격 시험을 하나로 묶고 이를 관리감독하는 기구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14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각종 국가시험 관리 일원화를 위한 '국가자격시험 통합관리체계 구축 추진계획'을 세우고 관련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
계획은 국가자격시험관리원(가칭)을 세우고 각 부처마다 흩어져 있는 125종의 자격시험을 통합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관리원은 산업인력관리공단의 시험전담조직인 '자격관리본부'를 독립해 확대개편하는 쪽으로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격시험의 관리 과정은 '출제-인쇄-시행-채점-사정'으로 구분하되 출제와 사정은 각 부처 자율에 맡기고 인쇄·시행·채점은 통합 관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국무조정실은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8월까지 통합관리대상이 될 자격시험을 선정하고 올해 안에 관련 법령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 같은 방안에 대해 의사와 약사, 한의사 등 28종의 자격시험을 관리하고 있는 복지부는 일단 부정적이다.
복지부는 "보건의료분야 자격시험은 여타 자격과 달리 특수성을 고려해야 하는데 이 같은 통합관리가 바람직한지는 고려할 필요가 있다"며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유소는 되고, 약국은 안되고…지원금 사용처 형평 논란
- 2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3광동, 타그리소 제네릭 우판 획득…종근당과 시장 선점 경쟁
- 4대형제약 PER, 동일 업종 평균 하회…실적 호조에도 저평가
- 5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6삼일제약, 3세 허승범 회장 지배력 강화…허강 20만주 증여
- 7삼성바이오 파업 4일 재협상…6400억 손실·수주 리스크 확대
- 8트라마돌 불순물 여파 6개 시중 유통품 회수
- 9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10[데스크 시선] 혁신 희미해진 혁신형제약기업 제도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