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도 매출도 '업'…모두의약국, 24일 '올리다 세미나'
- 강혜경
- 2023-09-05 17: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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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 약사가 알려주는 '실전 활용 노하우' 대방출
- 전자책·POP 등 현장 약사들 위한 알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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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사 서비스 어플 모두의약국(대표 손정민·이걸)이 스킬과 매출 모두 향상 시킬 수 있는 '올리다 프로젝트 세미나'를 오는 24일 연다.
올리다 프로젝트는 약국경영에 관심있는 약사들을 위해 기획된 세미나로, 다섯 명의 멘토 약사들이 경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실전 활용 노하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모두의약국은 "참여 약사님들에게는 약사들의 노하우가 담긴 전자책 자료를 제공해 학습 내용을 복습·심화할 수 있게 함은 물론 카테고리 분류표와 POP를 제공할 방침"이라며 "또한 약국 다빈도 POP 3종 세트 스티커와 진열비닐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오픈채팅방 운영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와 조언, 정보공유, 현장 부스 이벤트 등 혜택이 제공된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경영실전 세미나는 현장에서 여러 경험을 쌓은 베테랑 약사들의 노하우와 실전 사례가 생생히 소개된다"며 "세미나를 통해 약국 경영과 매약 기술이 향상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미나는 유료이며, 신청 접수는 선착순 150명으로 모두의약국 어플이나 https://bit.ly/3sCTcQ2 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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