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쏟아진 고양지역 약국가 '이상무'
- 강신국
- 2006-07-13 10:1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양시약, SMS발송 피해사례 접수...약국피해 0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3일 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전 회원약국에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발송, 피해사례 접수에 나섰지만 피해보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집중호우가 아직 끝나지 않은 만큼 약국 침수 등 폭우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폭우로 가장 피해가 큰 고양시는 지금까지 973가구가 물에 잠겼고 고양시와 파주시 지역을 중심으로 154가구 400명의 수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 모델 사정권…"복잡한 임대 구조, 실운영자 찾아라"
- 2약사 운영 사무장병원 들통…허위 공정증서 법원서 발목
- 3약국 플랫폼 바로팜 IPO 시동…2년 새 매출 116억→967억
- 4렉라자 유럽 허가 1년…유한 "기술료 440억 빠른 시일내 발생"
- 5휴온스그룹, 합병·배당·글로벌 확장…주주환원 종합선물세트
- 6리바로 구강붕해정 개발 경쟁 가열…JW중외도 가세
- 7이젠 성장 한계?…고지혈·고혈압 3·4제 복합제 시장 정체
- 8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 정호…마약정책과장 문은희
- 9전립선암 병변 진단 국산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 허가
- 10HLB, 차바이오 출신 양은영 사장 영입…글로벌 BD 강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