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24일부터 연세빌딩서 업무 시작
- 정현용
- 2006-07-12 1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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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30주년 기념...기존 전화번호 그대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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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지난 76년 백수의약과 독일 베링거인거인겔하임의 합작 체결을 통해 출범했으며 지난 30년간 용산 사옥을 이용해왔다.
본격적인 업무는 이달 24일부터 시작되며 전화번호는 기존번호(02-709-0112~4)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군터 라인케 사장은 “이번 본사 이전은 새로운 30년을 여는 하나의 계기”라며 “본사 이전을 계기로 더욱 더 한국 사회에 신뢰와 믿음을 주는 동반자로서 인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책임있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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